[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이 지난 12일 주민자치센터 신관 2층 회의실에서 6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민자치위원회 자매 결연지 연계 사업 논의 △민선 9기 제11대 강화군수 취임식 안내 △상반기 체납세 일제 정리 마무리 협조 등 주요 군정 홍보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혜경 위원장은 “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됐는데 위원님들 모두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며 “올여름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위원회 활동에 활기차게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조현미 양도면장도 “영농철 농사일과 더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해의 절반을 돌아보는 6월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발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