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대전보훈병원 방문해 국가유공자 격려·생활용품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29 07:23




대전광역시 시청



[금요저널]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병원장과 환담을 나눈 뒤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약 300명에게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을 대전시민과 함께 늘 기억하겠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가 존중받는 호국보훈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