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7월 3일 마감… 서두르세요” (가평군 제공)
[금요저널] 가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마감일이 오는 7월 3일로 다가옴에 따라 미신청 군민들에게 기간 내 신청 완료를 당부했다.
이번 2차 신청은 지난 5월 18일부터 진행 중이다.
신청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신청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이다.
신청은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방식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제휴 은행을 방문해 할 수 있다.
군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는 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반드시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지급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제헌절로 휴일인 7월 17일에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2차 신청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되는 만큼 사용기한도 꼭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급된 지원금은 주소지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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