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논현고잔동, ‘착한 가게’4곳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29 11:25




논현고잔동, ‘착한 가게’4곳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업체인 가산골프존, 규리네 보석함, 명가정육식당, 역전할머니맥주 인천논현에코점을 찾아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지역 내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달 3만원 이상 기부에 동참하는 가게를 말하며 후원금은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문선영 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학용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착한 가게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