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복지시설 간식 지원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아동복지시설에 치킨, 피자 등의 간식을 지원하는 ‘행복꾸러미, 희망꾸러미’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꾸러미, 희망꾸러미’행사는 아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고자 아동의 의견이 반영된 시책을 추진하는 구월2동의 아동권리증진 사업이다.
치킨과 피자 등 간식 지원이라는 사업 내용은 상반기에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결과이다.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 사업에 120만원을 후원했으며 나래지역아동센터, 희망온새미로지역아동센터, 남동지역아동센터, 아이사랑지역아동센터, 희망아동공동생활가정 총 5곳의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봉선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지원하는데 웃으면서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고 말하며 “우리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필요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복지시설 간식 지원 외에도 자산형성 후원금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써 일하고 있으며 반찬쿠폰 지원사업, 구월2네 이웃돌봄단 운영 등 다양한 지역사회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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