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청 복싱팀, 전국체전 2차 선발전 전원 입상 (광주시 제공)
[금요저널]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2차 선발전’에 출전해 선수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복싱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 광주시청 복싱팀은 홍상표 감독의 지도 아래 선수 5명이 출전했다.
선수들은 각 체급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대회 결과 이종승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강정민 선수가 2위에 올랐다.
강덕경, 김성현, 홍예준 선수는 각각 3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출전 선수 5명 전원이 입상하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링 위에서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시의 명예를 높여준 복싱팀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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