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 화북면은 6월 29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북면민 휴가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상인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북면민 휴가의 날의 본격적인 행사 추진에 앞서 행사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북면민 휴가의 날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입 증가로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휴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오광석 화북면장은 “화북면민들을 위한 날이므로 주민들과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화북면민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휴가의 날을 위해 고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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