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시민교육 배움의 결실 한자리에 상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 개최… 500여 점 작품 선보여 (영주시 제공)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상반기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도예, 공예, 미술, 생활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배움을 통해 쌓은 실력과 성취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48아트스퀘어 중앙홀과 다목적공간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되는 작품은 모두 500여 점으로 수강생들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꾸준한 배움의 과정과 노력의 결실이 담겨 있어 관람객들에게 평생학습의 의미와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와 발표 회 등을 통해 학습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해 배움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이룬 성장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평생학습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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