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제2함대 2훈련전대 해상훈련대, 팽성내리문화공원 환경 보호 활동에 구슬땀 흘려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6월 26일 해군 제2함대 2훈련전대 부대 간부 10여명과 함께 팽성내리문화공원 일대에서 지역 생태계 보호와 건강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해군 제2함대 2훈련전대 부대는 2025년도 EM 흙공만들기 및 하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유철 준위는 “이번 유해식물 제거 활동은 군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발맞추어 지역사회의 안녕과 환경 보호를 위한 공익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앞장서신 해군 제2함대 2훈련전대 부대 간부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내 군부대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군 간부들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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