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따뜻한 한끼’ 실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9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10종을 지원하는 ‘따뜻한 한끼’특화사업을 실시했다.
동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해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봉사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도 실시했다.
이종환 민간위원장은 “밑반찬을 직접 전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적십자봉사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외서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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