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사업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민관협력 사업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서구동 힐링 유랑단 운영 △‘태어나보니~ 서구동’ 사업 운영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상반기 추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협의체 독자사업 발굴과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하반기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수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과 봉사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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