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동성동,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 성공 개최

위한 준비 본격화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7.01 07:1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30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단체장 회의를 열고 오는 9월 4일 개최 예정인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성동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해 축제의 운영 방향과 행사 준비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이끄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은 행사 준비와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각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행사 준비와 주민 홍보에 앞장서 주시고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은 오는 9월 4일 성동 기찻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동호회 공연, 동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지역 특산물 홍보·판매와 각종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될 계획이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