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여름 특집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무더운 여름, 복잡한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자기 계발도 하고 싶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는 여름방학 또는 휴가를 맞은 대학생, 직장인 청년들을 위해 알차고 풍성한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그 시작은 ‘AI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프로덕션 마스터 클래스’다.
프로그램은 7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총 5주에 걸쳐 진행되며 80여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진행된 AI 영상제작마스터 클래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기획됐으며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실무 역량 강화에 이어 심신의 회복을 돕는 ‘힐링 요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부터 8월까지 총 9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이 강좌는 기초 아사나부터 아로마테라피, 하타 수련까지 깊이 있는 요가 프로그램을 폭넓게 다룬다.
또 오는 7월 4일 원데이 클래스 ‘7월 오.하.클.’ 이 열린다.
이번 달은 타로카드를 주제로 타로 상담 직업을 체험하고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내일꿈제작소 관계자는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며 “강좌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수시로 확인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해 신속하게 소식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취업·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싶거나 다양한 청년 취미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는 청년은 고양시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에서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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