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기형 김포시장이 1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시장은 이날 8시 제9대 김포시의회 의원과 김포지역 경기도의원,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김포시 현충탑을 찾아 헌화,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 시장은 “순국선열의 뜻을 깊이 새기며 시민만 바라보는 시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형 시장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10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출범을 공식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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