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독도 안보현장견학 실시 (남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독도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안보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견학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과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독도를 방문해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독도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독도 경비와 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독도수호대에 위로 물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국민의 안전과 영토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이번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참가자들이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가안보와 영토주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배진성 회장은 “독도는 반드시 지켜야 할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이자 우리의 역사와 주권이 살아 있는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올바른 국가관 함양을 위한 다양한 안보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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