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행정의 중심은 주민’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실천

제42대 이호영 가천면장 취임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7.02 10:52




‘행정의 중심은 주민’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실천 (성주군 제공)



[금요저널] 성주군 가천면은 7월 1일 11시 30분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대 가천면장 취임식을 최대한 간소하게 가졌다.

취임식 후 관내 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농협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면정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드렸다.

한편 이호영 신임 가천면장은 2004년 8월 군청 총무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감사실 기획팀장,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장 등 주요부서를 역임해 뛰어난 업무추진력과 리더쉽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이호영 가천면장은 취임사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친근한 면장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직원들에게는 “행정의 중심은 주민이라며 주민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책임감있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