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제17대 이상훈 성주읍장 취임 취임식 대신 현장행정으로 첫걸음

이장협의회 임원진과 첫 상견례,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시작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7.02 10:52




제17대 이상훈 성주읍장 취임 취임식 대신 현장행정으로 첫걸음 (성주군 제공)



[금요저널] 이상훈 성주읍장은 형식적인 취임행사보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우선한다는 뜻에 따라 이장협의회 임원진과 지역 현안 및 읍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 중심 행정의 의지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상훈 성주읍장은 “성주읍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 여러분과 언제 어디서나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과 읍정에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성주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섬김과 봉사의 자세로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고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