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일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시설 내 입주한 대표기관 9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안정성 확보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시설 운영과 관련한 주요 현안 공유와 함께 시설 이용에 대한 협조 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입주 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하절기 시설 이용 주의 사항을 공유하고 최근 조성된 지하 1층 복도와 옥상정원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기관별 시설 이용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자유롭게 나누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이용객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시설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여러 기관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시설인 만큼 상호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입주 기관과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 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