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산2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바닥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바닥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바닥과 단차를 정비해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수강료 기금 약 1천만원을 투입해 주민자치센터 2층 프로그램실인 ‘누리실·북카페’바닥을 정비했다.
누리실은 충격 흡수가 가능한 마루바닥으로 교체하고 바닥 단차를 없애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북카페는 균열이 발생한 바닥을 보수한 뒤 데코타일로 마감해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김영중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기 위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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