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화동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 특강’을 시작해 오는 8월 13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어린이들이 방학을 유익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28일 방송댄스 강좌를 시작으로 29일에는 ‘동화랑 놀이랑’과 ‘미술과 공예’강좌가 개강했다.
이번 특강에는 어린이 약 50명이 참여한다.
정향옥 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알찬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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