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일산동구청에서 ‘2026 3분기 자원봉사 단체·활동처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 자원봉사 현황 안내를 시작으로 기관 소개 및 홍보, 아이스브레이킹, 모둠별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인드맵을 활용해 각 단체와 활동처를 소개하고 오는 10월 24일 추진 예정인 ‘고양특례시 자원봉사 박람회’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특히 박람회의 7개 테마 별 체험부스 운영 방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개선 사항을 모색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이번 네트워킹 데이가 단체와 활동처 간 협력의 폭을 넓히고 고양특례시 자원봉사 박람회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분기별 네트워킹 데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단체·활동처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