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민선9기 정책설명회와 함께하는 문호리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주차환경 개선으로 주민·방문객 편의 증진 기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8.18 11:25




민선9기 정책설명회와 함께하는 문호리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14일 서종게이트볼장에서 ‘민선9기 정책설명회와 함께하는 문호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동빈·하규진 매력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윤순옥·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조근수 양평군의회 부의장, 권수연·구문경 양평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문호리 공영주차장 준공을 축하했다.

문호리 공영주차장은 지역 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됐다.

양평군은 총사업비 1억 3천여만원을 투입해 1243㎡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일반 주차면 15면과 경차 주차면 9면 등 총 24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민선9기 정책설명회, 색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설명회에서는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서종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문호리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서종면을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공영주차장으로 이동해 준공을 기념하는 색줄 자르기와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지역 주민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서종면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