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 복날 맞이 경로당에 사랑의 복숭아 나눔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19 12:45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 복날 맞이 경로당에 사랑의 복숭아 나눔 실시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4일 마지막 무더위인 말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복숭아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관내 경로당 6곳에 각각 복숭아 2박스씩 총 12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인자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맛있는 복숭아를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남 석남2동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석남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