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 단합대회 개최

소통과 화합으로 다지는 내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24 07:35




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 단합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은 2026년 8월 21일 양지리 집하장에서 조합원 및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합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화합 프로그램,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은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경 회장은 “단합대회를 통해 조합원 간 신뢰가 더욱 깊어졌고 품질 향상과 안정적 출하를 위한 공감대도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축사에 나선 곽재준 화동면장은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고품질 포도 생산과 안정적 출하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며 “면정도 영농 환경 개선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