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과 자생단체 대표들은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상을 함께 보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를 마친 뒤 단체장들은 민선 9기 의정부 시정을 향한 기대와 응원을 한 글자씩 적은 ‘롤링페이퍼’를 김원기 시장에게 전달했다.
김원기 시장은 “주민의 목소리로 가득 채워진 ‘이음마루’에서 고산동의 생동감 있는 일상이 담긴 영상을 함께 감상하니 고산동을 향한 주민들의 깊은 애정이 생생히 느껴졌다”며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바람을 꼼꼼히 챙기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