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일부터 ‘임대인에 대한 미납 지방세 등 열람제도’를 확대·개선한다고 밝혔다. ‘임대인에 대한 미납 지방세 등 열람제도’는 주택·상가 임차인이 건물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 등을 열람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0일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을 강북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자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암벽등반 선수다. ‘암벽 위의 발레리나’, ‘클라이밍 여제’라는 별명으로도 불리고 있다. 2009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월드컵에서 첫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삼양동과 수유1동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365일 24시간 개방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인이 직접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등록부, 병적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건축물대장 등 17개 분야 119종의 민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서울시 주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억 4,400만 원을 확보하고, 구비 포함 약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신월4동 먹자골목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소년의 달 5월을 앞두고 타의 모범이 되는 생활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전파에 기여한 아동·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한 ‘양천구 청소년상‘의 주인공을 17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25회째를 맞는 &lsquo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청년의 정서적 안정 및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자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청년 실업률 증가, 고물가, 코로나 블루 등으로 심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영한 의원은 폐회중 제1차 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약자동행 가치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통과’에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의원은 “다만, 약자동행지수는 시민 체감이 되는 지표로 개발되어야 하고 지수를 업데이트 해가며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31일 장애인 단체·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강서동행’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 허준박물관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 총연합회장, 양점동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서지
[금요저널] 송파구가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송파구 평생학습원을 6개소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송파구 평생학습원은 배움의 의지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3일 서울지방병무청과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무요원 현안 논의,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관리 담당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소통을 통한 사기진작과 성실복무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봄철 자전거 이용인구 증가에 대비해 31일 직접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 점검에 나섰다. 현재 강서구에는 총 85개의 자전거도로가 있고 일일 따릉이 이용인구가 12,600여명에 이를 만큼 많은 주민들이 자전거를 애용하고 있다. 특
[금요저널] 구로구가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간다. 구는 기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달성코자 지난해 12월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그간
[금요저널] 구로구의 벚꽃 명소인 거리공원에서 벚꽃축제가 개최된다.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4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구로5동 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먹거리장터와 난타, 댄스, 마술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포토존,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먼저 구는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규인력을 채용한 뒤 3개월 이상 고용유지 중인 사업주로 사업 신청 후에도 3개월 동안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