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담장허물기 주차장’ 조성을 지원한다. ‘담장허물기 주차장 사업’은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드는 단독·다가구주택이나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등에 주차장 조성 관련 비용과 방범 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우이천 일대에서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인과 함께 여는 천변라이프강북페스타 2023 ‘우이천꽂히다’를 개최한다. ‘우이천꽂히다’ 페스타는 강북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벚꽃 가득한 우이천변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과 마켓
[금요저널] 강동구가 교통약자를 포함한 보행자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보행자가 우선하는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보행친화도시로 우뚝 선다. 구는 이를 위해 ‘2023년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3개 과제 교통약자의 안전한 교통환경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이 지난 13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대변인단 임명식에서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수석부대변인’에 임명됐다.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소속 대변인단은 국민의힘 지방조직운영 당규 제19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바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상자텃밭 500세트를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자텃밭 세트는 바퀴달린 텃밭 상자 배양토 1포 적상추·청상추 등 모종 각 4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베란다와 옥상 등 가정에서 손쉽게 재배할 수 있다. 보급대상은 동작구민과 어
[금요저널] 동작구가 도로 가운데 위치해 통행에 불편을 주던 전신주 2주를 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전신주는 각각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사거리와 상도1동 440 골목길 한복판에 위치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고 야간 안전사고 위험도 높았다. 구는 주민 의견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7일 2023년도 장애인복지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 조사, 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과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사항 등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위원회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운영하는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 체험형 위주 전시물을 갖추고 16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3층 상설전시관 빅히스토리관에 최신 우주 과학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전시물을 설치하고 노후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대 앞 상권인 대현동 37-32번지 일대의 건축물 권장용도를 대폭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10여 년 전인 2013년 9월 ‘신촌지구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의류·잡화 소매점과 이·미용원을 권장업종으로 정한 바 있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 오늘부터 10일간 어린이보호구역 환경순찰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에 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 36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과속방지턱·안전울타리 파손 여부 신호등 정상작동 여부 쓰레기·적치물 등 불법
[금요저널] 마포구는 2023년 16개 동 전역에서 결성된 동 상생위원회가 순조로운 출항을 했다고 밝혔다. 동 상생위원회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민원과 갈등을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과 직접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창설됐고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마포구는 1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전 직원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6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랜선 청렴트로이카’를 추진한다. ‘랜선 청렴트로이카’란 청렴자가학습 청렴라디오 온라인 도전골든벨 세 가지 비대면 맞춤형 청렴시책사업을 뜻한다. 청렴자가학습은 매주 월요일마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문화관광해설사와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강서 뚜벅이 여행’과 자유롭게 다양한 문화유산을 즐기는 ‘강서두루두루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익히 알려진 곳을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밌게 전
[금요저널] 강동구는 차별 없고 성 평등한 행복 도시 강동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자 ‘2023. 강동구 양성평등 지원 사업’을 오는 3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동구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의 이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