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돕고 더불어 피해 상인의 생활안전망도 보장해주는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료’ 지원사업의 보조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 중 전통시장 화제
[금요저널]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의 대표 겨울 명소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월 12일 2022-2023 시즌 운영을 마감했다. 2022-2023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 54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오후 3시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서지회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양점동 지체장애인협회 강서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강서구청을 방문해 김태우 강서구청장에게 “항상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15일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버스와 택시 차량 내에 비치용 마스크를 배부한다. 1월 30일부터 정부의 실내마스크 1단계 의무 조정 계획에 따라, 실외에 이어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됐다. 단, 감염취약시설 의료기
[금요저널] 서울시 성북구는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교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에 대한 지식과 안전지도 경험이 풍부한 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
[금요저널] 성북구가 2.13. ~ 3.17. 5주간 2023년 ‘어린이·청소년의회’와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0기를 맞는 어린이·청소년의회와 15기를 맞는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은
[금요저널] 앞으로는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과 한양도성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손꼽히는 낙산공원을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성북구가 2월 13일부터 133면에 이르는 삼선동 공영주차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최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구민 생활과 밀접하고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적극행정 중점과제 5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민생경제 회복 ‘용산 캠퍼스타운 활성화 지원’ 도시안전망 구축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문화 활동 회복
[금요저널] 구로구가 약 3주간에 걸쳐 진행한 동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구로구는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지역 현안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관내 16개 동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1월
[금요저널] 구로구가 더 많은 구민과 소통하고자 ‘구로구 SNS와 친구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로구 SNS와 친구를 맺으면 구정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구로구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페이스북,
[금요저널] 지난해 8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서울 시내 전역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지만, 강동구는 과거 상습 침수피해 구간으로 지목된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해예방 사업을 추진한 결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강동구는 총 821
[금요저널] 최근 5년간 강동구 1인 가구 수는 전체 가구 수의 37.3%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강동구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사회적 현상으로 강동구는 1인 가구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지난해 1월 ‘강동구 1인가구 지원센터’를 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고 시세 파악이 어려운 관내 신축 빌라 일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중심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전세 가격이 매매가보다 높은 이른바 ‘깡통전세’가 증가하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신대방삼거리역 북측지역이 지난 7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동작구형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업대상지를 통상 13년 걸리는 정비사업을 3년 이내로 단축하는 ‘동작구형 정비사업’의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