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Ⅰ·Ⅱ’ 통장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는 일하는 수급자, 차상위 가구의 자활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수급자의 근로활동을 장려해 실질적인 자립과 자활을 촉진한다. 가입대상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3년 겨울방학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은 청소년들이 내가 사는 지역을 순찰하고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구는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2023년 강북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13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강북구마을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관계망인 마을
[금요저널] 금천구는 2월 9일 독산4동 마을기금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품은 새 학기를 맞이하는 초·중 신입생을 위한 입학 준비 상품권과 라면 20박스다. 독산4동 마을기금은 2016년 독산로82길 일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재개발재건축지원단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는 ‘재개발재건축지원단장’은 5급 사무관 직급이다. 지원자가 경력직공무원인 경우 지방시설사무관으로 공무원이 아니거나 전보·승진·전직을 통해 임용이 불가능한
[금요저널] 금천구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빼기’를 3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빼기 서비스를 도입하면 금천구민의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는 기존 전화 또는 홈페이지 접수 방식에서 모바일 앱 접수 방식이 추가돼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2일까지 ‘2023년 에듀봉사단’ 1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듀봉사단’은 관내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재능 나눔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청소년 교육 지도활동을 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13기는 다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공직자 비리 차단을 위해 신고자에게 최대 1,0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구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부조리 신고자 보상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으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취임한 김태우 구청장은 청렴한 조직
[금요저널] 마포구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2023년 장애 인식 개선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차별을 개선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오후 2시 ’방화어르신사랑방 리모델링 준공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이 난방 및 전기요금 걱정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시설에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향상, 온실가스
[금요저널] 송파구 잠실에 눈·비 와도, 미세먼지가 있어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생긴다송파구는 아이들이 계절과 날씨 등 외부환경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일 잠실공원 실내놀이터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실내놀이터 조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은 유진상가 인근 홍제천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근본적 대책마련을 요구한 결과, 하수악취 저감장치를 설치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유진상가 인근 홍제천은 악취로 인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홍정희 의원은
[금요저널] 도봉구는 1월 31일 도봉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도봉시민햇빛발전소 4개소의 발전수익금 200만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전달받았다. 도봉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봉사를 위해 지역주민 1,700여명이 결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 2023년부터 생태환경 관련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에코서가 특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에코서가 특강'은 단방향의 강의가 아닌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강의로 연간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