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3월부터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품위생 컨설팅'을 실시한다. 주요 대상은 신규 음식점, 희망 음식점, 면적 50㎡ 이하 소규모 업소 등 1500개소이다. 컨설팅은 식품위생관리 전문 인력이 음식점을 찾아가 진행한다. 음식점에서
[금요저널] 마포구가 ‘마포TV 구독&좋아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구의 대표 방송채널인 마포TV를 널리 알리고 구독자 수를 늘려 구정홍보와 양방향 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마포TV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8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고덕강일3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구는 고덕강일3지구 내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으나 학생 수 부족으로 학교 신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9일 삼성엔지니어링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체험교육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민 및 직원 그리고 관내 건설업 종사자 안전체험교육 지원을 위한 이번 협정의 내용은 관내 산업현장 안전역량 제고 및 위기대처
[금요저널] 강동구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돕는 안전지킴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등굣길 교통지도 전담인력인 ‘녹색교통안전지킴이’는 2019년 시범사업 운영 이후로 5년째 관내 초등학교 등굣길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2동은 지난 17일 ㈜자성화 어부네 맛집 코다리네 암사점과 나눔·기부문화 정착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밥상 위의 효심‘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암사2동과 ㈜자성화는 지난해 3월부터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게 도시락 지원을 이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3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화곡1동 까치어린이공원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개발, 설치해 안심하고 생
[금요저널] 중랑구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인 ‘행복키움 마을공동일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행복키움 마을공동일터’는 전일제 근무지에 취업하기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를 마련함과 동시에 영세 봉제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과 가사를 병행
[금요저널] 중랑구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서비스인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예방접종 등 필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지정된 동물병원이다. 올해 중랑구에 지정된 곳은 진서동물병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3만 모든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스마트 Q코드 마음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 Q코드 마음검진’은 한국판 우울증 건강설문으로 주민 눈높이에 위치한 현수막⋅희망팻말 등 구정 홍보물에 ‘Q코드’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를 3월부터 시작한다. ‘홈케어 서비스’는 몸이 불편해 주거 관리가 어려운 가구로 찾아가 청소·방역소독·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는 강남구 특화 사업이다. 타 자치구
[금요저널] 강북구는 관내 지역현황 및 다양한 상권 특성 등을 연계하는 특화거리를 발굴 및 육성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지역상권 활성화 및 특화거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거리 지원 사업은 상인역량 강화교육, 노후 환경개선, 마케팅 지원 및 홍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부터 ‘새벽일자리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1명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새벽 시간 근무가 가능한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3월 15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응시원서 등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 도시관리공단 노조에게 오는 20일까지 청사 앞 도로 내 불법천막을 자진 철거하라는 2차 계고장을 지난 7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 23일 공단노조 불법천막을 이달 6일까지 자진 철거할 것과 이를 이행치 않을시 후속조치하겠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