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서울시 최고 이용률을 기록 중인 ‘신대방역 자전거 주차장’을 새롭게 단장했다.ㅇ 구는 지난 24일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과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개선 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신대방역 자전거 주차장은 20
[금요저널] 양천구는 양천·오목·파리공원에 이어 신트리공원에도 재활용품 수거 자율주행 로봇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플라스틱·종이·캔 등 품목별 수거함이 구분된 자율주행 로봇은 공원 곳곳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호출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해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수
[금요저널] 서울 양천구 이기재 구청장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양천은 확실한 변화의 궤도에 올라섰으며, 새해에는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하겠다”고 31일 밝혔다.이 구청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약속한 ‘새로운 양천시대’가
[금요저널]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2026년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신년사에서 “민선8기 동안 서초는 도전의 순간마다 혁신을 거듭하며 한 걸음씩 도약해 왔고,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중요한 성과들도 차곡차곡 쌓아왔다”며, “힘차게 도약하며, 더
[금요저널] 내년에는 서울런3.0·서울영커리언스·청년취업사관학교2.0 등 청소년부터 청년, 학습부터 취업에 이르는 폭넓은 지원이 시작된다. 또 ‘손목닥터9988’은 건강 관리부터 먹거리까지 챙기는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올해 1월부터 서울시가 집중해 왔던 ‘규제철폐’
[금요저널] 외식에서도 ‘집밥 같은 건강한 한 끼’를 선택하자는 서울시의 제안에 식당들이 응답하고 있다. 식당에서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두는 ‘통쾌한 한끼’ 참여 신청이 1,000개소를 돌파했다. 지난 10월 20일 참여 식당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1월 11일 1호점
[금요저널] 서울시가 최근 5년간 거주시설 퇴소 장애인 총 297명에게 자립정착금을 지원해 온 가운데 4년 만에 지원 금액을 인상한다. 자립정착금은 시설을 퇴소한 장애인의 주거 마련부터 가구․가전, 생필품 구입이나 생활비까지 자립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서울시 본예산에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예산 50억 원을 확보, 내년 2월 발주를 거쳐 4월중 공사 착공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정으로 두 번의 공사비 증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고효율 LED 조명 교체를 완료하고, 겨울철 생활안전을 강화했다고 밝혔다.구는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조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에너지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금요저널] 양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복지분야 유공 포상’에서 아동급식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과 단체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 시설 종사자,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초 시니어플라자’는 지하 2층~지상 5층, 총 연면적 3496.5㎡의 대규모 복합복지시설로, 어르신 복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소통하고 교류하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이 시설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문화·여가시설뿐만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대변인 박강산 의원이 2026년 1월 7일 14시 30분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청년세대가 바라보는 김대중 정신과 풀뿌리 지방자치 토론회”개최 소식을 전했다.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토론
[금요저널] 데뷔 2년여 만에 초동 100만 장을 돌파하고, 버추얼 아티스트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 무대에 오른 ‘플레이브’가 서울의 우수한 창업지원 정책과 청년 창업 도전을 알린다.서울시는 12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이브가 출연
[금요저널] 서울시는 도시계획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하여 2026년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시민용 서울도시공간포털과 시·구 도시계획 공무원이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을 동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민에게는 도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