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시범사업 종료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영양 관리가 중요한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
[금요저널] 서울시가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지하철 이용 환경이 향상될 수 있도록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
[금요저널] 이제부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때 매장에 비치된 실물 QR 코드를 더 이상 찾지 않아도 된다.서울시는 지난 7월 2일부터 토스 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화면에 서울페이+ QR 을 표출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토스 플레이스 단말기와 서
[금요저널] “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는 집에 살게 되어 모든 게 감사할 뿐이다. 도움 받은 것에 대한 책임감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홀로 아들을 키우며 친정에 의탁해 지하방에 살던 서울주민 A씨는 지난해‘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 으로 아들과 함께
[금요저널] 무더운 여름, 어린 자녀를 둔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스마트 서울맵’을 통해 집 가까운 물놀이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수영장과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서울전역 422개 도심 속 피서지 정보를 ‘스마트서울맵’에서 통
[금요저널] 서울 AI 재단은 서울시 자치구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구와 중랑구를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데이터 분석 과제를 수행하고 화재안전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화재 안전과
[금요저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AI 전환 시대를 맞아 IT 초기 재직자와 우먼잇츠 회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해 ‘우먼잇츠 AX 7월 세미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 확산에 따
[금요저널] 재난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게 전시 부스 임차료 부담 없이 국내외 바이어와 공공·민간 구매 담당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서울시는 오는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만 40~64세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 300개 사를 모집한다.서울 5개 권역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와 양재 aT센터에서 권역별 채용박람회 5회와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1회를 순차 개최한다.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
[금요저널] 1기 대표단은 첫 공식 일정으로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성지인 마석 모란공원을 찾아 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하며 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딛었다.대표단은 13일 오전 10시경 모란공원에 도착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
[금요저널]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대상 사옥’부지가 전면 개발된다.재정비촉진계획변경이 결정된 지 약 3년만이다.해당 지구는 준주거지역으로 4769.9㎡ 면적에 지상 41층, 지하 5층으로 정비되고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공동주택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13일 서울시 교통실과 중랑구청 간 합동 정책간담회를 갖고 중랑구의 주요 교통 현안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 교통실과 중랑구청 안전건설교통국이 참
[금요저널] 동작구가 나눔문화 확산과 관내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여름철 집중 모금 캠페인으로 ‘착’한 기부를 통해 ‘착’한 이웃이 되어 무더운 여름을 ‘착’착 이겨내자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인원을 지난해 472명에서 1204명으로 두 배 이상 확대해 보다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