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가 아이들이 날씨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을 17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8만명의 주민이 이용할 정도로 보호자와 아이 모두에게 인
[금요저널] 서울시가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에 나선다.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2026년 ‘서울제로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금요저널] 서울공예박물관의 금기숙 기증특별전《댄싱, 드리밍, 엔라이트닝》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단일 전시 기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시 흥행에 주목한 국내외 박물관·미술관의 순회전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12월 23일 개막 이
[금요저널] 서울시의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북토크·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작가가 참여하는 큐레이션 전시와 북토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느린 봄날’의 휴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가짜 문자로 인한 피해를 막고 구민이 안심하고 행정 안내를 받도록 'RCS 안심문자 서비스'를 3월부터 시작했다.최근 가짜 문자를 활용한 사기가 늘면서 구청에서 보낸 안내 문자를 스팸으로 오해해 삭제하는 경우가 많다.이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길영 의원은 지난 19일 한국체육대학교 제49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로 ‘자랑스러운 한체대인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자인 김길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체육의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상은 개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주한 리스트 헝가리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작구민대학 글로벌여행학과'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국제 문화, 언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동작구민대학'은 개별 운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청년층의 거주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을 돕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청년 1인가구 냉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관내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 6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일시금 10만원을 지급한다.해당 사업은 동작구 소재 공공임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립청소년독서실 운영 개선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을 최적화한 결과,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57% 폭증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관내 6개소 구립청소년독서실 이용자 수는 2024년 6만8201명에서 2025년 10만7414명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6'박람회에 참가해 강남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의료관광 서비스를 알리고 연계 행사인 '국제의료광고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0년 이상 노후된 대청경로당을 내진보강과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대청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대청경로당은 건물 노후화와 협소한
[금요저널] 양천구는 유아들이 도심 속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오는 30일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 놀이를 통해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키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26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공개모집 결과 최종 60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9주년을 맞이한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역량 있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맞이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운영을 재개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사전연명 의료결정제도는 향후 임종 과정에 있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