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의 27년간 지역 숙원이던 ‘흑석고등학교’ 개교가 완성의 궤도에 올라섰다. 구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시교육청 교명제정심의위원회 심의에서 ‘흑석고등학교’로 교명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9월 17일까지 ‘공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가족회복 지원사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족회복 지원사업은 서초구 드림스타트 사업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안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데이터와 예술을 융합한 전시 ‘데이터감상실’을 오는 9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전시에는 청년 시각예술 작가 2인이 참여해 스마트폰 사용 기록·SNS 흔적 등 일상 속 디지털 발자국을 회화, 영상, 설치작품으로 풀어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버스승차대 디지털 광고 단가를 하루 약 3천 원으로 대폭 낮춘다. 구는 지난 2일 글로벌 옥외광고 기업 제이씨데코코리아 김주용 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오는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 ‘아이의 성장과 함께 하는 현실육아’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강남구청소년심리지원센터의 부모 지원 프로그램 ‘부모생활
[금요저널] 양천구는 경력단절여성의 실질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세무회계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양천구가 지난해 실시한 ‘경력단절여성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조사결과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감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지원 신청은 9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음식물 폐기물을 원천
[금요저널] 양천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긴급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5곳과 신규 협약을 체결, 총 39개 기관과 함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돌봄SOS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또는 돌봄 공
[금요저널]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송파구가 잠실주공5단지 정비사업과 관련해 특정 현수막 문제 등을 이유로 정비사업 추진에 제동을 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송파구청은 조합장 선거를 직선제로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조합장 변경 인가를 반려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금요저널] 그동안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교통카드 키오스크’ 가 신용카드, 스마트폰 간편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교통약자 편의기능과 디자인이 개선되어 서울 시내 전 역사에 설치된다. 1회권을 비롯해 정기권·기후동행카드 충전과 실물 카드 구매도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금요저널] 7월 한 달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3.1% 증가한 136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전인 2019년 같은 달보다는 18.2% 많은 수치다. 국가별로는 관광객은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순이었다
[금요저널] 물이 새고 곰팡이가 피는 지하방에 살면서 비염으로 고생하던 최우찬 아동은 가족들이 서울시로부터 보증금을 지원받아 지상으로 이사를 하게 됐다. 이사를 한 후 아동은 비염이 호전됐으며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으로 옮겨간 것에 만족하는 중이다. 서울시는 아동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오는 13일 구청 신청사에서 ‘2025 동작복지희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는 동작처럼”을 캐치프레이즈로 구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 사회복지기관 간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9월 1일 서울시장과 함께 도봉구 창동 일대에 건설 중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동북권 지역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현재 공정률이 30%를 넘어서며 계획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