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도심 속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을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3월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행사에 국내외 관람객이 대규모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과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종합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할 경우 무정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천구민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으며 성금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양천장수문화대학은 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배움과 여가, 건강 프로그램을 결합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낮 12시부터 12시 50분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스퀘어에서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맞이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행복콘서트는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으로 쉼과 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19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2027 서초구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투표로 최종 선정한 사업을 다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신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구미경 의원은 지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부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한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납부하기 : E-TA 활용 길라잡이 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보화 시대에 고령층 납세자가 체감하는 디지털 장벽을 낮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7일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오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행정 활용이 어려운 보존부적합 구유재산 5필지를 매각한다.이번 매각 대상은 개인 사유지와 인접해 공공용도로 활용이 어렵거나 면적이 작아 독자적인 이용이 어려운 소규모 토지다.인근 토지와 합산해 활용할 경우 토지 이용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물가,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중소기금 육성기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관내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임대료, 공공요금, 인건비 등 경영안정자금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이 원하는 주제와 시간, 장소를 직접 선택해 학습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인 '찾아가는 토핑 강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토핑 강좌는 학습자가 입맛에 맞는 토핑을 고르듯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면, 구에서 그에 맞는 강사를
[금요저널]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거리로 확장 오감으로 만나는 '선정릉 역사문화거리'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세계문화유산인 선릉과 정릉 일대 둘레길 2.1km 구간을 역사적 숨결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선정릉 역사문화거리'로 새롭게 단장했다.선정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주민들이 지역 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에 대해 열람하고 의견제출을 할 수 있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의견제출은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에 앞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