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방문객의 택시 이용 시 불편을 해소하고 선진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대상 택시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22년 5월말 대비 10월말 현재 외국인 방문이 약 170%
[금요저널] 서울시는 종각 타종행사, 성탄절, 해맞이 행사 등 다중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대해 위험요소 사전점검 및 관리인력 집중배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일상 회복의 전환점을 맞아 예년보다 시민들의
[금요저널] 송파구 ‘가락시장 정수탑’이 2023년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서울은 미술관’ 사업은 ‘서울의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공모를 통해 발굴한 장소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특별상 부문 ‘어린이·청소년·청년 참여’ 분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금천구는 2023년 예산안에 대한 금천구의회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금천구의 많은 주요 사업예산이 삭감된 것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금천구의회는 12월 21일 제24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2023년 예산안에 대해 금천구 역사상 최대 규모인 350여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8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43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 3,043명은 금천구 노인인구 대비 7.3%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에서 3번째다. 금천구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아동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관내 아동참여기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와 아동참여기구 정책발표회를 21일 구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추진위 위원 및 아동참여기구 대표 등 총 1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주제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송년음악회는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와 함께 풍성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일반회계 7,800억원, 특별회계 177억원 등 총 7,977억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이 구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일반회계 7,200억원 대비 8.3% 늘어난 규모다. 1,152억원 규모의 기금은 각종 재해
[금요저널] 송파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교차로 소통 및 안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 구조 개선사업을 12월 말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는 위례성대로에서 방이동방면 진입을 위한 좌회전 차로 및 유턴 공용차로의 대기공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2023년 복지달력’ 5000부를 제작, 배포에 나섰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지원 대상자의 복지제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달 중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게 배부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여의도 업무지구 내 청소, 경비, 시설관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서울 3대 도심의 청소, 경비, 시설관리 등 건물관리업 종사자 노동환경에 대한 최초의 접근으로 구는 면밀한 현황 파악을 통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2년 한 해 구민들과 직원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우수사례를 투표로 선정해 ‘2022년 영등포구 행정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행정 우수사례 중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끈 사례를 선정·공유
[금요저널] 중랑구가 국민들의 알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작스레 사망해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토지 소재를 알려주는 민원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