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월 10일까지 ‘2023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 311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는 어르신들이 노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금요저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직접 구민을 찾아가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는 ‘2023 희망·행복 구민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지난 16일 관내 소기업·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3월까지 문화·예술 경제 교육 복지 안전 등 다양한 분야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16개 전 동을 순회하는 ‘2023년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실내 마스크 없이 맞이하는 첫 동 업무보고회로 다양한 마을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고 공감하
[금요저널] 은평구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분야 등 3개 영역
[금요저널] 광진구가 30일 군자동을 시작으로 계묘년 맞이 ‘동 신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새해 인사와 함께 구정의 비전과 전략, 각 권역의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국회의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안전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논현1동 일대에 스마트보안등 510개를 설치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 가동한다. 논현1동은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좁고 어두운 골목길이 형성되어 있다. 또 여성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7일 ‘2023년 우리동네돌봄단 발대식’을 열어 성공적인 사회적 고립가구 상시 돌봄 활동을 함께 다짐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성북구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
[금요저널] 중랑구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올해는 화상수술비와 온열질환 진단비 항목도 추가돼 더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민안전보험’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에게 재난이나 사고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사로부터
[금요저널] 중랑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선다. 구는 2월 3일부터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5억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차상위계층 2,957가구에 10만원의 난방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별도의 조건
[금요저널] 금천구는 보이는 소화기 함 점검을 위한 자원봉사단 ‘보이는 소화기 시민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점검 자원봉사단 ‘보이는 소화기 시민 서포터즈’는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했다. 1월 20일
[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선8기 시작의 첫 단추를 잘 꿰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구민의 기대 수준과 구정 운영방향, 분야별 행정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2 행복광진 구민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전반적인 구정운영 평가가 평균 67.7점을 받았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미세먼지 농도를 완화하고 주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를 설치했다.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가 설치된 곳은 독산역 인근 벚꽃로와 범안로 구간이다. 이곳은 교통량이 많고 대기배출사업장이 밀집된 미세먼지
[금요저널] 송파구가 환경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주민과 힘을 합쳐 일상 속 안전을 챙기는데 주력한다. 구는 지난해 다양한 안전사고와 폭우, 한파 등 각종 재난재해가 잇따른 가운데에서도 선제적인 점검과 발 빠른 대응으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구축했다. 실제로 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양천구지회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화곡1동 주민센터에서 지난 27일 개최했다. 최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사회적 취약계층 등을 중심으로 빌라왕으로 인한 전세사기 피해와 주택가격 급락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