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용양봉저정 일대를 배경으로 한 가상과 현실융합공간‘메타버스 동작역사여행’을 구축하고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동작역사여행’은 용양봉저정 대상공간 경험 역사교육 아바타를 통한 체험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역사문화 공간인 용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위생용품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5월부터 만 9~24세까지 연령을 확대해 더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
[금요저널] 광진구가 13일 불법주정차 등 교통민원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고자 실시됐다. 구는 연구용역을 통해 불법주정차 단속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후, 결과를 바탕으로 동별 개선방안을 마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무역센터·코엑스 전역에서 ‘2022 윈터페스티벌’을 개최하고 31일 자정에는 ‘2023 카운트다운’ 행사로 옥외전광판에 드론 라이트쇼를 송출한다. 강남구·한국무역협회·코엑스 MICE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2023 강북구 배움디자인 사업’ 장학수강생을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학원 수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정네거리역~신정1동주민센터~신서초등학교 일대 보행환경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신정네거리역 주변 걷고 싶은 거리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역사 및 학교 주변이자 상가 밀집 지역인 사업구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민참여 중심의 불법광고물 근절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2023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고, 12월 16일부터 주민 참여자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역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22일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를 앞두고 북촌문화센터에서 12.17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절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12.15 낮 12시까지는 북촌의 사계절을 자유롭게 색칠해보는 '북촌사계 채색노트'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금요저널] 서울시는 등록 자동차 324만대 중 140만대를 대상으로 2022년 제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에게 발송했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의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나, 납기가 토요일이거나 공휴일인 경우 그
[금요저널] 서울시가 코로나19 이후 영유아의 언어, 정서 인지, 사회성 등 발달상황을 전국 최초로 조사했다. 코로나19 시기에 영유아기를 보낸 3명 중 1명은 연령에 맞는 발달에 어려움이 있어 관련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
[금요저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휴가권 보장과 보육공백 최소화를 위해 기존 보조교사·대체교사 사업을 보완해 담임업무 대체 및 보조 일체형 교사 지원 형태로 ‘서울형 전임교사 사업’을 운영했다. 시는 올해 3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시설로 정원충족
[금요저널] 구로구가 복지워킹그룹 구로형 돌봄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12일 오후 3시 구청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돌봄활동가, 민간기관 사업 참여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김영화 관장이 구로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금요저널] 구로구는 10일 스마트구로홍보관에서 ‘4차 산업혁명 도시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에 대한 시상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 도시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산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오고 있는데, 올해 강동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