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오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일간,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울숲, 겨울에 만나는 식물이야기’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울숲에서 개최하는 식물 주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
[금요저널]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함께 만든 평생학습 사업의 결과를 선보이는 시간이 마련된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모두의학교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성과공유주간 ‘2022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개최해, 전시부터 공연, ‘나눔마켓’까지 다채로운
[금요저널] 서울에는 조선시대 역사를 보여주는 수많은 문화유적이 있다. 만약 우리가 조선시대 서울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가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됐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보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해졌다.
[금요저널] 서울디지털재단은 11월 28일~29 양일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빅데이터와 AI로 그리는 동행·매력 서울’을 주제로 ‘2022 서울 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2022 서울 빅데이터 포럼’은 서울디지털재단과 서울시, 서울기술
[금요저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 청년의 현실을 반영한 서울시 2030 정책 추진 방향과 성인지 통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1월 22일 오후 2시,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개최하는 ‘서울 2030 정책, 성주류화를 만나
[금요저널] 지난 19일 강서구민회관과 우장산 야외무대 일대에서 열린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가 아동을 동반한 천여명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강서구가 ‘ALL 4 YOU’라는 슬로건으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아동권리주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세곡나눔장학회가 24일 오후 6시에 세곡동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2022년 세곡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세곡나눔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은 고등학생 및 대학생 30명에게 총 5천
[금요저널] 마포구가 11월 22일 오전,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2022년 교통안전지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유공자 표창은 혼잡한 출근시간,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등 각별한 안전지도가 요구되는 곳에서 묵묵히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 온
[금요저널] 우리나라 하루 평균 자살 사망자 수는 36.6명이다. 지난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도 사망원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자살 사망자는 1만 3,352명. 한국의 자살률이 OECD 국가 1위를 기록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지만, 더 큰 문제는 이에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17일과 18일 양일간 영국 웨스트엔드 디 아더 팰리스 극장에서 선보인 낭독음악극 통인동128번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와 명예를 포기하고 독립운동에 뛰어든 우당 이회영 선생 일가 이야기를 다뤄 국내에서 큰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첫 해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주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을 제공한다. 구에서는 한파 대비 주민 보호대책 일환으로 난방용품을 지원해 계절의 변화를 고려한 복지 대상자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가구당 9000
[금요저널] 마포구에서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면 일정한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마포구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총 228만 건의 주택가 불법광고물이 정비됐다. 이 중 벽보가 127만여 건으로
[금요저널] 마포구는 문화·예술 분야 일자리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넓히고 참여 청년의 관심사와 진로를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오는 11월 30일 오후 7시 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에서 ‘마포 청년 문화 일자리 체험회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포 청년정책네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과정’을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9월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과정을 진행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구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차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