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소년의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다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디톡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2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인터넷 사용시간이 코로나19 이전인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12월 29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올 한해 청년들이 함께한 청년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2022. 송파청년정책사업 성과보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송파청년네트워크 송파 청년 창업도전프로젝트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실내 놀이터 ‘겨울이라서 좋아 놀아서 더 좋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놀이문화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구는 올겨울 극심한 한파로 인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 추진할 6개의 협치 과제를 선정하고 5억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주민과 함께하는 협치 관악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그간 민·관이 함께 협치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협력적 거버넌
[금요저널] 관악구가 전통시장 상권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운 골목상점과 소상공인들에게 새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구는 조원동 소재 ‘강남골목시장’, 청룡동 소재 ‘봉리단길 골목형상점가’를 관악구 제4호·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일원2동의 행정동 명칭을 개포3동으로 바꾸고 지난 23일 공포했다. 행정동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행정 편의를 위해 구분한 행정 구역 단위이고 법정동은 법률로 지정된 행정구역 단위이다. 행정동 일원2동에는 개
[금요저널] 중랑구 상봉터미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구는 29일 상봉터미널 부지를 대규모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상봉터미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1985년 개장 이후 인근 동서울터미널과의 노선 중복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금천구의 역사를 담은 자료를 수집하는 ‘금천예술전당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예술전당포’는 1995년 3월 구로구에서 분구한 금천구의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 중
[금요저널] 금천구는 서울시에 주관하는 ‘2022년 통합지원본부 역량강화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통합지원본부는 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에 긴급으로 설치돼 수습 및 복구 활동을 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자치구를 대상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2일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2022년도 강북청년창업마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강북청년창업마루는 서울청년센터 강북오랑과 강북창업지원센터를 품고 있는 곳으로 올해 4월 5일 개관해 9개월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센터 프로그램 이용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행정환경 변화와 수요에 대응하며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행정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구는 민선8기 정책목표 달성과 실행력을 뒷받침할 성과지향적 조직 구성 구민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수요자 중심 개편 부서 간 기능 조정과 재
[금요저널] 광진구가 겨울철 폭설 시 민간의 건설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제설을 실시하는 ‘폭설 대비 민간건설장비 동원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구는 기습 폭설 시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덤프트럭, 로더, 굴삭기 등 건설장비 최대 148대를 제설작업에 투입하는 등 더
[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선8기 전환점을 맞아 새해 1월 1일부터 행복광진 실현을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8기 핵심공약 중심의 구정 운영 실행력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일 중심 성과지향 수요자 중심 효율성 극대화를 골자로
[금요저널] 광진구가 올해 일반음식점 총 31곳의 주방 환경 개선을 지원해 눈길을 끈다. 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소규모 일반음식점의 노후화된 주방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사 문화와 쾌적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