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8,293억원으로 편성하고 구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대비 445억원 증액된 규모로 분야별로는 복지 및 보건 분야 예산이 431억원 늘어난 4,589억원이 편성돼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내년도
[금요저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9일 어린이 청소년의 온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광진청소년센터 일대에서 ‘2022 아동·청소년 다 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다 함께 페스티벌’은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광진 혁신교육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공공건축물 신축 시 단계별 점검절차를 강화해 하자발생을 미연에 방지한다. 공공건축물 신축 절차는 기획·설계 공사계약 공시실시 하자보수 등 크게 4단계로 나뉘는데, 구는 초기단계부터 추진상황을 단계별로 점검해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안전관리
[금요저널] 19일 광진구 동대부여고 대강당에서 성년 됨을 축하하는 ‘제10회 광진구 전통 성년례’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광진문화원이 주최하고 광진구가 후원해 ‘열아홉, 우리를 뽐내자’란 주제로 열려 구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 행해왔던
[금요저널] 광진구가 17일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친 수험생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군중밀집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이태원과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능과 성탄절, 연말연시 등 대규모 인원의 밀집이 예상되는 날에 특
[금요저널]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성북구가 10월 27일부터 11월 16일 기간의 ‘1일 현장구청장실’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현장구청장실’은 지역을 위한 제안과 조언을 주민에게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승로 구청장의 공
[금요저널] 동대문구 중랑천 둔치 잔디광장이 내년 봄 색색의 튤립이 가득한 화사한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동대문구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랑천 장평교 하부에 사계절 꽃 단지 조성에 나선다. 조성면적은 1,500㎡로 백일홍,
[금요저널] 강동구는 수능시험이 끝난 17일 저녁,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강동구청을 비롯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 그리고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등 총 230여명이 참여해 민·관
[금요저널] 서울 영등포구가 감사원에서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 자체감사기구’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용대상 기관의 자체감사활동을 매년 심사해서 자체감사 개선 및 발전을 유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예비 초등생(7세) 16명을 대상으로 단체생활 적응력 향상 및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해 11월 15일에서 12월 10일까지 4주간 6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을 양천구와 협약된 전문 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2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22일 SRT 수서역사에서 대형화재 대응 및 수습복구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 위기의식이 높아진 요즘 지역 내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세계인권선언 74주년을 기념해 인권 특강, 인권 콘텐츠 공모 시상식과 전시, 가로세로 인권 낱말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다음 달 8일 오후 3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릴 인권 특강에는 한국인 최초의 UN 자유권위원회 위원인 서창록
[금요저널] 동작구가 앞으로 새롭게 변경될 구정소식지 ‘동작마당’ 제작에 참여할 주민 명예기자단을 17일 출범했다. 이날 동작구청 기획상황실에서는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명예기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단의 출범을 기념하는 ‘제6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9일부터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학대는 통상 외부로 드러나기 어려워 사전 예방 및 적극적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구는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