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 보건소가 2022 서울시 모자보건사업 추진 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해 12월 서울시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심사를 거쳐 임신과 출산, 모자보건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 자치구를 선정했다. 2022년 1월부터 9월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6일 오전 중구청 1층 로비에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선포식을 개최하고 내년 2월 14일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행을 약속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매년 겨울마다 저소득 주민과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
[금요저널] 동대문구 휘경행복도서관에서 오는 28일 오후 4시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어서와요, 달평씨’의 저자인 신민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 이용자들이 그림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서관 1층 어린이열람실에서 그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9일 노원수학문화관 개관 3주년을 맞아 구민들과 함께하는 ‘시그마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수학문화관은 지난 2019년 전국 기초 지자체로는 최초로 수학 문화를 대중화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자 조성된 체험학습관이다
[금요저널] 송파구는 그간 코로나19로 2020년 2월부터 중단했던장애인 재활치료실 업무를 11월부터 재개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 악화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들에게는 재활치료실의 재개가
[금요저널] 브랜드디자인학회 조사 결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75%가 진열 상품의 위생·청결에 부정적인 응답’을 했다. 판매대 진열상품이 낮게 배열돼 있고 품명과 원산지 확인이 불편한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관내 전통시장인 용문시장을 대상으로 점
[금요저널] 성북구가 성북구에서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2030 사회초년생 및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안심계약을 돕기위한 ‘함께 알아볼까요? 도와줘 싱글홈’를 2022년 12월 29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올해 7월 4일부터 시작한 1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반려식물을 키우는 구민을 대상으로 원예교육 및 식물 기부관리 등을 진행하는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를 12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는 최근 반려동물 못지않게 식물에 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김장철을 맞아 지역사회에 양질의 김장재료를 공급하고, 농가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김장철 직거래 장터’를 양천공원에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올해부터 김장철 직거래 장터 참여대
[금요저널] 성북구와 서경대학교가 운영하는 ‘K-뷰티 메이크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의 종강식이 지난 13일 서경대 유담관에서 개최됐다. 이 아카데미는 두 기관이 협력해 K-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K-뷰티 메이크업
[금요저널]서울 은평구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12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물가안정을 도모하고자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해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업소를 찾는다.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부터 시행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2일까지 진관동 주민자치회 주관 ‘아름다운 우리말 간판 상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우리말 간판 보급과 한글사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전으로 진관동 주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한자어나 외래어가 들어가지 않은 아름답고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파견했던 ‘2022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큰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5박 7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무역상담회를 각각 개최했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9일 구청에서 ‘제31회 강남구민의 상’ 시상식의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한 구민과 단체 11명을 시상했다. 구는 지난 6월부터 지역주민들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심사를 통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