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도 예산으로 9,715억원을 편성,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658억원으로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9,549억원, 특별회계 166억원이다. 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선8기 6대 구정목표인 경제, 복지, 청년, 교육,
[금요저널] 지난 16일 광진구가 구민들과 함께 장을 나누고자 광진구청 행정지원동 옥상의 ‘광진장독대’를 비웠다. ‘광진장독대’에는 한 해에 걸쳐 담그고 갈랐던 전통 장이 담겨있었다. ‘장 나누기’는 이 전통 장을 나누는 작업으로 ‘광진장독대, 전통 장 만들기’ 체험
[금요저널] 가파른 경사에 노후 건축물이 대부분을 차지하던 미아4-1구역이 1000여 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 강북구는 미아 4-1 구역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아4-1구역은 창문여고와 북서울 꿈의 숲 사이에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17일 책공장과 ‘금천구 전용 서체 개발 및 사용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금천구 지역 인문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용 서체인 ‘금천G밸리산스체’의 무료 배포를 위해 마련됐다. ‘금천G밸리산스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
[금요저널] 광진구가 여성 1인 가구 등에 제공하던 안심홈세트의 신청 자격을 완화하며 여성 대상 범죄 예방에 박차를 가한다.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은 증가하는 여성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견고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지역 내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 가족센터가 지난 3일 서울 25개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한 ‘2022 서울가족사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2 서울가족사업 공모전’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가족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서울가족을 둘러싼 환경과 시대적 흐름에
[금요저널] 송파문화재단은 11월 20일 오후 3시, 7시 총 2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악극 ’찔레꽃‘을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악극 ’찔레꽃‘은 악극의 전통성을 이어가는 ’한국악극보존회‘의 작품으로 국민 배우 전원주, 최주봉, 황범식 등이 출
[금요저널] 강동구는 ‘사람이 아름다운 동네서점 협동조합’으로부터 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강동구립도서관은 2015년 사람이 아름다운 동네서점 협동조합과 우선구매협약을 맺었으며 현재 조합은 총 9개의 강동구 지역서점이 함께하고 있다. 강
[금요저널]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다음 달 3일과 11일 17일 오후 2∼4시 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2022 노벨상 해설 특강’을 연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업적, 그 업적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30일까지 ‘2023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소득보장을 지원, 장애인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대방청소년문화의집 개관을 맞아 ‘동작구 청소년 e스포츠대회 ‘Move동작 : 스쿨매치업’’을 개최한다. 동작구가 주최하고 대방청소년문화의집·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동작구 최고의 학교를 찾아라’ 주제로 관내 학교 간 e스포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지키고 구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서다. 특히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6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고액 체납자 명단을 강동구 홈페이지 및 위택스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도록 납부하지 않고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자
[금요저널] 마포구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을 감량하고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쓰레기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보틀 투 보틀’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강도 높은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와 관련해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