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내년부터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 내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산후건강관리비용을 지원한다. 구는 산후도우미가 가정에 방문해 산모 식사 관리, 신생아 돌보기 등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
[금요저널] 도봉구 창동청소년문화의집과 쌍문동청소년랜드는 12월 7일 서울청소년지도사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로부터 ‘2022년 우수 청소년시설’로 선정됐다.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은 자치단 운영에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성장을 위해 지속적
[금요저널] 도봉구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을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2023년 1월 1일 字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도봉구 조직개편의 주요 사항은 청년미래과, 아동청소년과, 재건축재개발과‘ 신설 약자와의동행TF팀, 1인가구지원팀, 일자리지원팀, 하
[금요저널] 금천구는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에서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성금 1,14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12월 20일 KIBA서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유성훈 구청장, KIBA서울 이계우 회장, 배춘자 사회공헌분과위원장 등 2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광진구가 구의3동 주민센터 앞 마을버스 정류소를 신설해 이달 27일부터 첫 운행에 들어간다. 새로 설치되는 ‘구의3동주민센터 정류소’에는 마을버스 광진01, 광진03, 광진04번이 정차한다. 구는 지난 11월 구민과의 소통으로 중곡동 용마사거리에 광진02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16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서울광진지역자활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적경제를 실현하는 ‘서울광진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이 일자리를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 습득을 지원하거나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현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2일 2022년 금천 나눔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금천 나눔의 전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 11월 구청 1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0일에 개최된 ‘2022년 제2회 금천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자리에서 금천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1,240만원과 겨울 이불 5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은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인 마리오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모집한다.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은 청소년들이 강북구의 주요 공공시설들을 방문하며 배우는 현장체험프로그램이다. 구는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들을 직접 체험
[금요저널] 아시아를 대표하는 패션산업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서울패션위크가 2023년 춘계 패션위크의 일정을 공개하고 참여할 디자이너 브랜드 총 80여개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2023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2023년 3월 15일부터 19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
[금요저널] 서울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방문객의 택시 이용 시 불편을 해소하고 선진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대상 택시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22년 5월말 대비 10월말 현재 외국인 방문이 약 170%
[금요저널] 서울시는 종각 타종행사, 성탄절, 해맞이 행사 등 다중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대해 위험요소 사전점검 및 관리인력 집중배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일상 회복의 전환점을 맞아 예년보다 시민들의
[금요저널] 송파구 ‘가락시장 정수탑’이 2023년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서울은 미술관’ 사업은 ‘서울의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공모를 통해 발굴한 장소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특별상 부문 ‘어린이·청소년·청년 참여’ 분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