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구는 서울시로부터 인센티브 2억원 및 징수교부금 1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
[금요저널] 마포구가 소통의 가치를 이해하고 주민과 물리적 거리를 좁히기 위한 특별한 ‘반상회’를 개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마포구는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민생현장을 찾는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지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지식대상은 지식 기반의 행정·경영 문화 확산을 통해 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중앙행정기관·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내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상위급 수준으로 지원한다. 구는 올해보다 20억원 증액한 100억원을 내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확정했다. 구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00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해 학력신장
[금요저널] “어둡고 으슥한 귀갓길을 밝게 비추는 달빛 덕분에 퇴근길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 화곡6동 일대 골목의 일반건물번호판 250개를 달빛문양의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건물번호판은 모든 건물에 필수적으로 부착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 일대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을 위한 총역량을 투입한다. 특히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에는 하루 40명, 총 184명의 구청 직원이 배치되어 인파 밀집도 모니터링, 차량통제, 통행로 안내 등을 수행한다. 새
[금요저널] 아기자기한 겨울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하고 싶다면 반짝이는 조명과 겨울 포토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서울숲과 응봉공원을 찾아가보자. 서울숲 설렘정원은 원예활동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가꾸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으로 성탄절을 맞아 반짝이는 조명과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적보존문서 중 저해상도, 흑백 데이터를 고해상도로 개선하는 작업을 시행해 총 34만 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보존문서란 토지의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토지·임야대장과 경계확인 등을 위한 폐쇄지적도·임야도 등을 말한다. 시는 지적보존문서
[금요저널] 서울시가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새로운 방식인 모아타운 정책과 제도를 함께 발전시켜 나갈 건축·도시계획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찾는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추진과정에 참여해 혁신적 디자인 아이디어 및 발전모델을 제안하는 '대학협력 모아타운 수업연계 프로젝트'
[금요저널] 서울시가 그동안 각각 운영해온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27일부터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제도와 승용차마일리지 제도를 ‘통합에코’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절약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오후 6시, 서울의 겨울철 도심 명소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개장 세리머니에 참여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으로의 회복 시행에 발맞춰, 도심 속에서 겨울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월계동 주민들의 40여 년 숙원이었던 광운대역 내 시멘트 저장시설 사일로가 철거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고 밝혔다. 2009년 광운대역 물류부지가 사전협상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13년 만에 완전히 철거되는 원형 사일로는 높이 40m, 지름
[금요저널] 송파구가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관리를 위해 ‘공동주택관리 업무별 사전점검표’를 제작, 21일부터 관내 공동주택단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공동주택이 50%를 차지하며 최근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으로 공동주택이 더 들어설 예정으로 이와 함께 갈등
[금요저널] 관악구는 20일 구정 최고 자문기구인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해 민선8기 구정의 구체적 이행 계획인 ‘공약실천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는 구청장을 비롯한 37명의 각계대표, 외부전문가, 지역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