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8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43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 3,043명은 금천구 노인인구 대비 7.3%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에서 3번째다. 금천구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아동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관내 아동참여기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와 아동참여기구 정책발표회를 21일 구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추진위 위원 및 아동참여기구 대표 등 총 1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주제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송년음악회는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와 함께 풍성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일반회계 7,800억원, 특별회계 177억원 등 총 7,977억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이 구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일반회계 7,200억원 대비 8.3% 늘어난 규모다. 1,152억원 규모의 기금은 각종 재해
[금요저널] 송파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교차로 소통 및 안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 구조 개선사업을 12월 말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는 위례성대로에서 방이동방면 진입을 위한 좌회전 차로 및 유턴 공용차로의 대기공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2023년 복지달력’ 5000부를 제작, 배포에 나섰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지원 대상자의 복지제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달 중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게 배부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2년 한 해 구민들과 직원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우수사례를 투표로 선정해 ‘2022년 영등포구 행정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행정 우수사례 중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끈 사례를 선정·공유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여의도 업무지구 내 청소, 경비, 시설관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서울 3대 도심의 청소, 경비, 시설관리 등 건물관리업 종사자 노동환경에 대한 최초의 접근으로 구는 면밀한 현황 파악을 통해
[금요저널] 중랑구가 국민들의 알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작스레 사망해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토지 소재를 알려주는 민원 서비스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 홍보영상으로 시네마틱 뮤직비디오 ‘왓츠 강남’을 제작해 21일 선보였다. ‘왓츠강남’은 역동적이고 세련된 강남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음악과 춤으로 그려냈다. 래퍼 ‘xd’가 제작한 음원에 M.net의 댄스 경연
[금요저널]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생 160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방학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년을 앞둔 학생들이 자기주도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동작구가 스마트 구정홍보 서비스를 위해 ‘내 폰안에 동작’ QR 안내판을 주요 공공시설에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내 폰안에 동작’ QR 안내판은 효율적인 구정홍보 및 주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작구 소식을 알려주는 매체를 한 페이지에 담았다. QR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동별로 ‘대문살피기의 날’ 지정해 전입신고 여부와 관계없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의 위험이 높은 1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이 생기면서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내년 3월까지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동절기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다.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기상여건, 국외유입, 국내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