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열선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제설대책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구는 도로열선 표지못을 설치해 열선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도로열선은 겨울철 강설 및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되는데,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3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1,157원으로 확정했다. 2023년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인 1만 766원보다 3.6%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620원보다 15.9% 더 높다. 생활임금제란 최저임금보다 다소
[금요저널] 성북구가 행정안전부가 2022년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결산자료 등에 근거해 실시한 재정분석 결과, 효율성 분야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대학가 1인 가구 대상 마을안전 환경개선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공모’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민정책디자인이란 공공서비스 정책기획단계부터 국민이 참여해 문제를 발견하
[금요저널] 구로구가 G밸리 타운매니지먼트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G밸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공개공지 환경사업으로 탈바꿈한 공공공간에 플리마켓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공개공지 환경
[금요저널] 구로구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9일 구청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협력단장협의회가 주관하고 함께하는 사랑밭이 절임배추, 양념 등 재료를 후원했다. 관내 16개 동의 자원봉사협력단원 80여명이 참여해 10kg짜리 480박스 분량의
[금요저널] 구로구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침수피해 등 대형 재난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으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전국에서 시행된다. 토론 및 현장훈련으로 진행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달 9일과 10일 구청 광장에서 ‘2022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틀간 하루 100여명씩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절임배추 8,000kg과 양념으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김장 김치를 담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일 오전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마포지회가 마련한 ‘어르신 무료급식지원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행천사단’ 캠페인의 일환으로 상생과 나눔의 가치 아래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9일 열린 제15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에서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의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변경(안)이 드디어 통과됐다며, 앞으로 목동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방지 등 주민 삶의 질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금요저널] “현장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계속 눈물만 납니다” 10월29일 일어난 이태원 참사에는 용산구 전체 직원의 50% 이상이 긴급 동원됐다. 사망자 이송이 이뤄졌던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에서 근무했던 직원이 84명, 참사현장에서 실종자 접수처를
[금요저널] 금천구는 버스정류소 14곳에 ‘스마트 온열벤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온열벤치는 외부온도가 20℃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가동돼 36~38℃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되며 가동시간은 버스 운행 시간인 오전 5시부터 오후
[금요저널] 강동구는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급상황 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해 응
[금요저널] 서울시의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시행으로 남성이 주로 혜택을 보고 있는 반면, 조직내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은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서울특별시의회 박수빈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양성평등 채용목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