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학교 지킴이 감염병 방역단’을 8일 창단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학교에서 전면적인 대면 수업을 실시했다에 따라 결핵,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인플루엔자 등 다양한 감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관악구청, 낙성벤처창업센터, 서울대학교 등에서 ‘2022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진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는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한다. 창업가와 투자사 등이 직
[금요저널] 관악구가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보충식품 패키지 제공과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영양 위험요인인 성장부진, 저체중, 식이 섭취불량, 빈혈 등을 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비대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용액사업을 추진한다. 아이들의 충치예방과 바른 구강 건강관리 습관 조기 형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생활습관 개선 등 구강보건교육 가정에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아동권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주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소통과 공감의 장이다. 구는 지난 2
[금요저널] 겨울철이 다가올수록 취약계층의 시름은 깊어진다. 코로나19와 러·우 전쟁 등의 여파로 최근 주거비와 식료품비 등이 급등하면서 고물가 속 취약계층의 다가오는 겨울나기는 더욱 힘들 전망이다. 마포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모금 캠페인
[금요저널] 광진구가 김장철을 맞아 12월 31일까지 김장용 쓰레기를 20리터 일반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는 것을 허용한다. 구는 구민들이 김장으로 발생하는 쓰레기를 편하게 버릴 수 있도록 12월까지 두 달간 ‘김장철 특별 수거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특별 수거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정부와 민간이 협업해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최근 이태
[금요저널] 서울시 중구는 11월 9일 오후 5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과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윤영덕 중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금요저널] 송파구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에게 특별위로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구민을 위한 심리상담도 지속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송파구민 4명의 유가족에게 장례비용 1천500만원과 생활안정자금 2천만원을 지원한
[금요저널]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수만 기의 묘역으로 방문을 꺼려하던 공동묘지는 이제 무궁무진한 인문학적 가치를 품은 역사문화공원이 되어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을 만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런 역사문화공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4일 동대문혁신교육지구에서 활동하는 마을교육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마을교육자원 역량강화 워크숍’은 동대문혁신교육지구의 마을분과와 함께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을 통해 관내 마을교육활동가들에게 혁신교육지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 25일까지 관내 초, 중, 고 학교장과 유치원장,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방향과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2023년 양천 교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소통을 통해
[금요저널] 서울시 연수원의 이용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져 정작 서울시 공무원은 연수원 이용에 애를 먹고 있다는 지적에 정상훈 행정국장이 서울시 공무원에게 복지 혜택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연수원 이용 대상의 범위를 다시 한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9일 서울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