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온라인 채용관 운영, 현장 및 메타버스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2022 서대문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채용관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열린다. 구직자가 기업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개별적
[금요저널] 구는 야외 문화 공연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체험부스도 참여할 수 있는 1부 프로그램과 초청 가수들이 공연하는 2부 음악 축제로 나눠 행사를 진행한다. 1부 행사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다. 강북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야외 문화 공연 ‘나누는 가을’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0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를 구석구석 찾아낼 ‘성북구 구석구석 발굴단’ 122명을 선정,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역 사정에 밝고 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주민들로 위기가 예상되는 가구를 살피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금요저널] 중랑구가 11월 13일까지 ‘2022 자살예방 컨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2 자살예방 컨텐츠 공모전’은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늘리고 양질의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나이, 지역 등의 제한 없이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각 분야의 명의 4인과 함께 이달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건강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4년째 이어오는 이번 건강 콘서트
[금요저널] 중랑구가 공약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주민공약평가단 35명을 위촉했다. 공약평가단은 올 11월까지 활동에 나선다. 주민공약평가단은 구민이 직접 공약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실천계획 등을 평가하는 주민참여 제도다. 구는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4일 금하마을 빛 축제 ‘빛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하마을 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11월 4일 오후 3시부터 독산동 금하마을의 상징인 금하숲길에서 개최된다. 약 330m 길이의 금하숲길을 과거, 현재, 미래 3구
[금요저널] 송파구가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 장인 ‘송파구 청소년 영화제’를 지난 10월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었다. ‘송파구 청소년 영화제’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종인 콘텐츠 창작자 역량을 기르고 관련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장보기로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신영시장, 목사랑시장, 목동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 6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과 해누리광장에서 자동차 기본지식과 관리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을 개최한다. 자동차 정비교실은 지난 2017년 상반기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처음 운영을 시작했으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26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종로구&조계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인업체-구직자 간 현장면접·채용 취업상담 및 이력서 컨설팅 직업훈련 상담 및 취업지원교육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21일 2022년 하반기 서울시 모아타운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모아타운은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그룹으로 모아 체계적으로 주거지를 정비하고 지하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지역 단위 주택정비사업이다. 대규모 재개
[금요저널] 금천구는 서울시 모아타운 추가 공모에서 시흥1동, 시흥3동 총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아타운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시흥1동 864번지 일대 시흥3동 950번지 일대다. 금천구는 지난해 4월 국토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시흥 3, 4, 5동 총 3곳에서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지난 20일 오후 2시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어르신 500여 분을 모시고 기념식을 열었다. 식전 국악 축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