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난 3월 1차 선발에 이어 이번 제2차 중랑장학생 390명을 선발했다. 올해 장학금 지원 규모는 총 4억 1천만원이다. 구는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만65세 이상 어르신 330명 대상의 22개 동별 맞춤 건강프로그램을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 강남구의 전체 인구 53만3173명 중 14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28일 저녁 6시에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야외 음악회 ‘가을밤의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준공한 삼성해맞이공원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스페인 알함브라 국제 콩쿠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골프협회에서 지난 13일 열린 제10회 은평구청장배 골프대회를 통해 모은 성금 3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은평구청장배 골프대회는 관내 저소득층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우경식 은평구골프협회장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28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청소년·학부모·교사·마을강사 등 교육 주체가 함께하는 축제 '2022 은평마을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은평마을교육한마당’은 제6회 은평혁신교육축제와 은평교육콘텐츠 10주년 기념행사를 통합한 축제다. 청소년 무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압구정로데오 페스티벌 ‘오랭이로 오~랭’을 개최한다. 압구정로데오는 1990년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핫플레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46세대에 인덕션 레인지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 9월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화재사건”과 같은 비극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건은 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 가스레인지 사용 중 불이 나 형제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오는 29일에 ‘제3회 아동·청소년 정책제안대회’와 ‘정책한마당’을 시립문래청소년센터 및 문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번째를 맞는 아동·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우리들의 영등포는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부제 아래, 아동과 청소년들의 참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전국에서 대학이 가장 많이 소재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기획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활동 공유회 ‘청년이 만드는 성북’을 개최했다. 22일 성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펼쳐진 ‘청년이 만드는 성북’에는 성신여대, 한성대 등 6개 대학교 5개
[금요저널] 송파구의 주요 도로변 및 버스정류장 일대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빛깔의 꽃들로 물들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이 피로감을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관내 곳곳에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했다. 잠실역사거리 교통섬, 종
[금요저널] 지난 22일 광진구에서 주민들의 신나는 주말을 위한 지역 축제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중랑천 체육공원에서는 간뎃골축제추진위원회이 주최하는 ‘제8회 간뎃골축제’가 열렸다. ‘간뎃골축제’는 중곡동의 옛 이름인 ‘간뎃골’을 축제의 이름으로 따와, 중곡동
[금요저널]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행
[금요저널] “깊어가는 가을, 책 축제에 스며들다” 구로구가 오는 29일 ‘구로책축제’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가족, 이웃이 함께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책 축제를 연다”며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풍성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신규공무원 40여명은 전문 강사의 인권현장 해설을 들으며 ‘노동’을 주제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도보로 탐방했다. 첫째 날에는 ‘전태일길’ 코